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끄적
일상 |
2008/01/31 02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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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아침에 알람을 듣지 못하고 지각하다.
이제보니 휴대폰이 맛탱이가 간듯한것 같은..
바빠서 수리하러 갈 시간이 없었다.
알람 안 울려서 또 지각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.
_심한 기침 감기에 걸리다. 감기... 일게다 아마도.
감기여야 된다. 젠장할 -_-
기침 소리가 불안하다. 아아 제발.. 최악의 사태만은..
잠 좀 덜자고, 스트레스 좀 받긴 했지만 식사는 제대로 후하게 먹었다고.
..또 아파서야 면목이 없단 말이다!!!..
_뭔가 입에 물고 있으면 기침이 덜 하더라는 대 발견을 함!.
그래서 어제부터 내내 빨대 물고 있음.(우물우물)
_ 끝나간다……. 끝내고 병원부터 가자.
_ 퇴근. -_-)> 누구, 11시에 깨워주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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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인해야 할 몇가지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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