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끄적
일상 |
2008/02/05 01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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\ "오늘은 일행없으세요?" 식사를 밖에서 하다보니 마음에 드는가게는 자주 드나들게 된다.
그다지 종업원들 상대로 사교성있게 대하지는 않는데도,
친구 한둘 대리고 자주 오는게 인상이 있었던 듯.
정, 이라고하나?
나를 기억하고있다는 별거 아닌 말 한마디에 난 뭘 느낀건지 일상에 기록하려하고.
\.. 하루만 나가 놀고 나머지는 방콕하면서 늦장부리고 그림그리려 했더니만,
연휴중 반은 또 나가 있을것 같네. 가능한 집에 있자 -_-;
\ 설에 먹을 식량을 사러 가야겠군.....[...]
\ 뭉가무악군 연습하는거 구경하다가 이제 들어왔더니 아직 일요일인 기분. 히힛
\ 어서 사진 편집해서 올려야 하는데에에;;
피고냉ㅠㅠ 노고냉ㅠㅠ 클릭 이상으로 손을 움직이고 싶지 않아아아 [......]
\상당히 쉬고 싶고, 놀고 싶은가 보다. 자 하루만 지나면..
직장인이 되니 연휴가 최고구나.... -_-
_ 떡값 들어왔다!! 워-, 살았다.. OTL..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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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인해야 할 몇가지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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