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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맨틱가이 (지금은 버린 이름인)phantasma씨의 음악을 무한청취 중.
링크 띡 걸어두고 들어보라 추천할 수도 있지만은,
왜 그런거 있잖아.?
───이 곳은 나를 포함한 몇명만 알 수 있는 곳이었으면 하는 그런,
아끼는 것이어서 나만 알려고 더 감추고 싶고 때타지 않게하고 싶은 독점심리 말이다.
지인이 초대경험치 올려달래서 가입하고 웹메모장 대용으로 시작한 플톡인데,
좋은 인연 다양한 이야기를 이렇게 잔득 접할 수 있던 것은 행운이다 싶다.
화끈하다 못해 살짝 끈적이기도하는 농담도 유쾌하고,
사람을 노래하게끔 눈물 떨구는 닿지 않는 독백도 절절해서 참 좋다. 정말로.
다만 은은히 미소짓게하고 힐☆이 되는 이야기는.
역시 조금 따뜻하거나-(가진것에 대해 소중함을 잃지 않으려 함과)
조금 시원하거나-(잃은것에 대해 아름답게 기억하려 함 같은) 이야기 같아.
나는 조금 시원한것을 좋아한다.
_ 그대에게 어울리는 책갈피를 하나 끼웁니다. 아껴둔거에요. : 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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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인해야 할 몇가지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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